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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870402

    @min870402

Images by min870402

먹어도 먹어도 또 맛보고 싶은 그 맛
먹어도 먹어도 또 맛보고 싶은 그 맛
감사한 마음 글로 표현하기 그렇지만 " 늘 감사드립니다. "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전복, 과자들, 기프티콘♥️
감사한 마음 글로 표현하기 그렇지만 " 늘 감사드립니다. "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전복, 과자들, 기프티콘♥️
나의 비타민들😊
나의 비타민들😊
이번에 지은 시골 집
아파트 집 보다 공기는 좋다.
부모님 처럼 앞으로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번에 지은 시골 집 아파트 집 보다 공기는 좋다. 부모님 처럼 앞으로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오랫만에 고향 집
너무나 마음이 좋았다.
오랫만에 고향 집 너무나 마음이 좋았다.
좋은 말, 맞는 말
좋은 말, 맞는 말
반토막🤯
반토막🤯
거실은 블랙 앤두 화이트🌼
추억이 많았던 나의 보금자리
그만큼 여길 떠난다면 그리움도 크겠지?
거실은 블랙 앤두 화이트🌼 추억이 많았던 나의 보금자리 그만큼 여길 떠난다면 그리움도 크겠지?
내가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
내가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
감.동.이.다.너.희.듵
감.동.이.다.너.희.듵
짱 짱 짱
짱 짱 짱
사춘기 소녀들아
고마워👍
사춘기 소녀들아 고마워👍
🌸
늘 생일, 스승의 날 한번도 빠짐없이 
편지를 전하는 우진이

정성이고 진심이라는 생각에 더 감동하고 
내가 더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것 같다.

항상 고맙고 앞으로도 너희들에게 가장 가깝고 친구같은 선생님으로 쭉 함께할게.
사랑해 우리 우진이❤️
🌸 늘 생일, 스승의 날 한번도 빠짐없이 편지를 전하는 우진이 정성이고 진심이라는 생각에 더 감동하고 내가 더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것 같다. 항상 고맙고 앞으로도 너희들에게 가장 가깝고 친구같은 선생님으로 쭉 함께할게. 사랑해 우리 우진이❤️
스키이 camp⛷
피곤해 쩌든 나는 폰 만지작 만지작
스키이 camp⛷ 피곤해 쩌든 나는 폰 만지작 만지작
고마워 세린, 가빈, 서원, 수연, 서현, 지윤이❤️
고마워 세린, 가빈, 서원, 수연, 서현, 지윤이❤️
사회인 농구팀 소속 
그리고 YB로 구성된 1부 팀

저..일본인 아니랍니다🙄
사회인 농구팀 소속 그리고 YB로 구성된 1부 팀 저..일본인 아니랍니다🙄
아후🌸🌼 봄 냄새🤫
아후🌸🌼 봄 냄새🤫
생일
특별한 날이지만 이제는 큰 의미가 없다.

아침에 눈 떠서 가장 먼저 생각났던 엄마, 아빠
수술은 잘 되었지만 아직 병원에서 치료받는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자주 생각이 난다.

어릴때부터 뭐든 나부터 생각해주고 
챙겨주셨던 부모님
이제는 내가 나이가 들고 몸도 마음도 성인이 되어
예전에는 그렇게도 커다랗던 부모님은 작게만 느껴진다.

수술하고 항암 받고 이제 방사선만 남고 
본인 몸도 많이 힘들텐데 아침부터 미역국도 못끓여줬다고 미안해 하시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 더 내가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또 한번 알게 되었다.

부모님! 건강하고 멋진 아들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어릴때부터 지금껏 받아온 사랑 
그리고 부모님의 헌신 고생
제가 다 갚지는 못할테지만 함께 하는 날까지 부모님의 멋진 아들로 효도하겠습니다 ^^ 그리고 저녁이 되고 수업 중 5-1여자팀이 서프라이즈를 준비해줬다.
수업까지 몰랐는데 쉬는시간 정수기에서 물을 마시고 있을때 축하노래가 들려왔고 아이들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축하 해줬다.
늘 많은 사랑 받고 못난 선생님 졸졸 따르며 열심히 하는 너희들에게 앞으로 더 잘하는 쌤이 될게 ^^
토요일 하나은행 여자팀과 평가전 최선을 다해보자.
우리 소율이, 시은이, 예원이, 지우, 주혜, 가현이
슬빈이, 혜원이, 규리 사랑해❤️
생일 특별한 날이지만 이제는 큰 의미가 없다. 아침에 눈 떠서 가장 먼저 생각났던 엄마, 아빠 수술은 잘 되었지만 아직 병원에서 치료받는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자주 생각이 난다. 어릴때부터 뭐든 나부터 생각해주고 챙겨주셨던 부모님 이제는 내가 나이가 들고 몸도 마음도 성인이 되어 예전에는 그렇게도 커다랗던 부모님은 작게만 느껴진다. 수술하고 항암 받고 이제 방사선만 남고 본인 몸도 많이 힘들텐데 아침부터 미역국도 못끓여줬다고 미안해 하시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 더 내가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또 한번 알게 되었다. 부모님! 건강하고 멋진 아들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어릴때부터 지금껏 받아온 사랑 그리고 부모님의 헌신 고생 제가 다 갚지는 못할테지만 함께 하는 날까지 부모님의 멋진 아들로 효도하겠습니다 ^^ 그리고 저녁이 되고 수업 중 5-1여자팀이 서프라이즈를 준비해줬다. 수업까지 몰랐는데 쉬는시간 정수기에서 물을 마시고 있을때 축하노래가 들려왔고 아이들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축하 해줬다. 늘 많은 사랑 받고 못난 선생님 졸졸 따르며 열심히 하는 너희들에게 앞으로 더 잘하는 쌤이 될게 ^^ 토요일 하나은행 여자팀과 평가전 최선을 다해보자. 우리 소율이, 시은이, 예원이, 지우, 주혜, 가현이 슬빈이, 혜원이, 규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