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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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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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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らしい人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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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どんぐり #ドングリ #ワンコのおさんぽ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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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ストレシピ完成披露試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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席は2階だったからメディアの写真とるときとかはモニターでしかみれなかったけど豪華なキャストのみなさんをみれて良かった~✨
にのちゃんはやっぱりトークがうまいなぁと思ったしだいちゃんはすごい緊張してて可愛かった😆
映画も話が繋がったときすごい感動した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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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ストレシピ #完成披露試写会 #20170925
. °*ラストレシピ完成披露試写会*° . 席は2階だったからメディアの写真とるときとかはモニターでしかみれなかったけど豪華なキャストのみなさんをみれて良かった~✨ にのちゃんはやっぱりトークがうまいなぁと思ったしだいちゃんはすごい緊張してて可愛かった😆 映画も話が繋がったときすごい感動したなぁ . #ラストレシピ  #完成披露試写会  #20170925 
Aktifnya Alfahri, Bsa Maju donk..
#20170925
Aktifnya Alfahri, Bsa Maju donk.. #20170925 
200일 축하해 뽀시래기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먹고, 잘자고 아프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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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 #기념샷 #셀프 #셀프촬영 #너무힘들어 #버텨줘서 #고마워 #기저귀친구 #배꼽친구 #닭띠아기 #뽀시래기 #친구 #베프 #bestfriends #baby #200days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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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っちょまえに発情期なのです。
来週は避妊手術予定。
大丈夫か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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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ずき#azuki#아즈키
#猫#にゃんこ
#子猫#ねこ#ネコ#サビネコ#카오스
#cat#catstagram#instacat
#냥스타그램#냥코#고양이#고양이스타그램
#캣#캣스타그램#카오스냥
#みんねこ#保護猫
#20170902#うまれ 🐣
#20170925#保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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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花見の時のむすコー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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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しゃぶりがやめら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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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お花見の時のむすコーデ👶🏻🌸 . おしゃぶりがやめられません👍💕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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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かなか場所が良くなくて
顔がいつも見えなかったけど
コレが唯一よく分かる写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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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エコー#赤ちゃん #妊娠8ヶ月#20170925
#20170925
밥을 너무너무안먹어 속상한 애미... 밥주걱에 붙은 밥 맛있게 먹길래, 살며시 주걱에 한웅큼 밥 묻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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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라도먹자 #밥은시져 #까까를달라
#까까이서우선생 #16개월아기 #빡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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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애스타그램 #서우그램 #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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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日は森川と仙台をぶらぶらしました。
ワゴンでディッピンドッツが売っていたので食べて、二つの味を混ぜてシェアしました。
楽し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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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ゴン#ディッピンドッツ#花#flower#餃子#アフタヌーンティー#森川#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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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頃よく一緒に寝てた。
あれから仲良くなれた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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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も#おおこ#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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息子、初めての桜🌸
…は散り始め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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慌てて写真を撮る🤳
偶然通りがかった弟に家族3人の写真撮ってもら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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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髪の毛ひっぱられる
#2018サクラ
. . . 息子、初めての桜🌸 …は散り始めてた😂 . 慌てて写真を撮る🤳 偶然通りがかった弟に家族3人の写真撮ってもらえた😊✨ . . . #髪の毛ひっぱられる  #2018サクラ 
Goodbye and Thank you 
I'll just only remember good vibe here. 
#20170925
Goodbye and Thank you I'll just only remember good vibe here. #20170925 
우리 하주니💕 #20170925  김다혜아가로 #기대 와 #설렘 으로 아홉달을 엄마랑 같이 있었는데 .. 힘들었지만 지나고보니 눈깜짝할새인거같아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커버렸는지.. 오늘도 내일도 자면서도 사랑해 #내새끼 그런데 아가야 커가면서 전쟁은 조금만 하자 엄마이겨먹으려고하면 너 슬퍼질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꼬꼬시절 #태어난날 #초음파사진 #입체초음파 #태아사진 #감성팔이 #추억팔이 #아들스타그램 ##롱다리베이비 #닭띠아가 #에너자이준 #사랑해이하준
우리 하주니💕 #20170925  김다혜아가로 #기대  와 #설렘  으로 아홉달을 엄마랑 같이 있었는데 .. 힘들었지만 지나고보니 눈깜짝할새인거같아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커버렸는지.. 오늘도 내일도 자면서도 사랑해 #내새끼  그런데 아가야 커가면서 전쟁은 조금만 하자 엄마이겨먹으려고하면 너 슬퍼질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꼬꼬시절  #태어난날  #초음파사진  #입체초음파  #태아사진  #감성팔이  #추억팔이  #아들스타그램  ##롱다리베이비  #닭띠아가  #에너자이준  #사랑해이하준 
#Halfyear
就這麼剛好半年回家一次
見到家人女朋友朋友真好
希望剩下的時間過慢一點。
#20170925 #20180325
#Halfyear  就這麼剛好半年回家一次 見到家人女朋友朋友真好 希望剩下的時間過慢一點。 #20170925  #20180325 
#어느미술애호가의방
#조르주페렉 #GeorgesPerec
#소설 #프랑스문학 #울리포 #OuLiPo
#북스타그램 #bookstagram #book #책스타그램 #책
BR:
읽는 내내 농락당했다. <겨울여행/어제여행>에서도 그랬듯이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그 경계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몇 번을 책에서 언급한 화가와 작품을 찾아보았고, 허구의 인물… 허구의 작품이었다.(나중엔 허구일거라 짐작하면서도 찾고있었다.ㅎㅎ) 피터르 부뤼헐의 <바벨탑>과 같은 실재를 언급하다가도 샤르댕의 <점심 준비>라던가 조르조네의 유실 작품이라는 <목욕하는 기사>와 같은 도대체 검색되지 않는… (아마도)가상의 그림을 눈앞에서 본 것 마냥 감각적으로 묘사해놓았다. 그의 글을 따라 읽는 동안 내 머릿속에서는 바삐 그림을 떠올렸다. 첫 문장의 설명에서는 정면에서 보여지는 그림을 그리다가 그 다음 줄로 인해 그림이 위에서 내려다 보는 구도로 바뀌었고, 벌거벗은 채 등을 돌리고 있는 인물의 앞에 샘을 배치한다고 하여 급히 샘에 비치는 정면을 상상해야 했다.
물론 하인리히 퀴르츠라는 인물도 <어느 미술애호가의 방>이라는 작품도 역시 조르주 페렉에 의해 창조된 허구이다. 그럼에도 나는 또 열심히 검색하였고, 그 누군가가 조르주 페렉의 글에 따라 추측한 그림을 그려놓은 것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상상해낸 그림과 비교해서 보는 것은 새로운 즐거움이었다.
‘힘없는 데생이 그 희끄무레한 회색 색조의 효과를 파괴하고 있는데도 거의 최음에 가까운 강렬함을 지니고 있다.’ 여기서 상상의 한계를 느꼈다. 힘없는, 파괴하고, 최음에 가까운 강렬함…이 도대체 뭐냐고!ㅠㅠ 작품을… 그림을 더 더 많이 보고 접하다 보면 이 그림을 상상해 낼 수 있을까?
그리고 그의 소설... 또 하나의 특징을 발견한 것이! 사건의 기승전결이랄 게 딱히 없다. 이미 발생한 어떤 상황에서 과거와 미래로 점점 퍼져나가며 이야기를 하다가도 소설 안의 그 시간에서 이야기가 흘러가거나 벗어난 적이 없다. 하여간 독특하다. 게다가 그리 길지 않은 소설에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니체의 ‘영혼회귀’도 있었고 벨라스케스의 <라스메니나스>로 부터 정신분석의 어느 부분도 있었다. 분명 내가 알지 못하여 인지하지 못한 것들도 적지 않게 들어있을 거라 생각한다.
덕분에 나는 하고 싶은 일이 하나 생겼다.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하나의 이유를 발견하게 해준 책이 고맙다. 그렇기에 열심히 농락당했지만, 이런 농락이야 기꺼이, 즐거이, 얼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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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중
라프케는 하인리히 퀴르츠라는 매우 젊은 화가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부탁하면서, 그의 컬렉션을 소장해 놓은 방 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들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담아내도록 요청했다.
-내용중
이 세 작품은 하인리히 퀴르츠가 우리에게 보여준 재능과 헤르만 하프케가 발굴 및 수집 과정에서 느꼈을 행복을 동시에 설명해줄 만한 그림들이다.
-내용중
다시 말해, 그림 <어느 미술애호가의 방> 속에는 정확성을 유지한 채 첫번째 복제, 두번째 복제, 세번째 복제가 이어지고 있으며, 캔버스 위에 미세한 붓터치 말고 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복제가 반복되고 있다. 요컨대, 그림 <어느 미술애호가의 방>은 단순히 개인 미술관의 평범한 재현이 아니다. 연속되는 반사 유희와 점점 더 세밀해지는 반복이 만드는 마법적인 매력, 완벽하게 몽환적인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동요하는 작품이다. 이 몽환적 세계 속에서 그림의 유혹은 무한대로 증폭되며, 정점에 이른 회화적 정확성은 그것의 종점을 향해 가기는커녕 오히려 ‘영원회귀’라는 숭고한 정신으로 한순간 승화한다.
-내용중
이 작품은 예술의 죽음을 나타내는 이미지이며, 자신의 고유한 표본을 무한히 반복하도록 운명지어진 이 세계에 대한 거울과 같은 반영이기 때문이다. 또한 노박은 관람객을 극도로 격양시킨 모사화와 모사화 사이의 미세한 차이들이야말로, 예술가의 우울한 운명에 대한 최후의 표현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70925
#어느미술애호가의방  #조르주페렉  #GeorgesPerec  #소설  #프랑스문학  #울리포  #OuLiPo  #북스타그램  #bookstagram  #book  #책스타그램  #책  BR: 읽는 내내 농락당했다. <겨울여행/어제여행>에서도 그랬듯이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그 경계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몇 번을 책에서 언급한 화가와 작품을 찾아보았고, 허구의 인물… 허구의 작품이었다.(나중엔 허구일거라 짐작하면서도 찾고있었다.ㅎㅎ) 피터르 부뤼헐의 <바벨탑>과 같은 실재를 언급하다가도 샤르댕의 <점심 준비>라던가 조르조네의 유실 작품이라는 <목욕하는 기사>와 같은 도대체 검색되지 않는… (아마도)가상의 그림을 눈앞에서 본 것 마냥 감각적으로 묘사해놓았다. 그의 글을 따라 읽는 동안 내 머릿속에서는 바삐 그림을 떠올렸다. 첫 문장의 설명에서는 정면에서 보여지는 그림을 그리다가 그 다음 줄로 인해 그림이 위에서 내려다 보는 구도로 바뀌었고, 벌거벗은 채 등을 돌리고 있는 인물의 앞에 샘을 배치한다고 하여 급히 샘에 비치는 정면을 상상해야 했다. 물론 하인리히 퀴르츠라는 인물도 <어느 미술애호가의 방>이라는 작품도 역시 조르주 페렉에 의해 창조된 허구이다. 그럼에도 나는 또 열심히 검색하였고, 그 누군가가 조르주 페렉의 글에 따라 추측한 그림을 그려놓은 것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상상해낸 그림과 비교해서 보는 것은 새로운 즐거움이었다. ‘힘없는 데생이 그 희끄무레한 회색 색조의 효과를 파괴하고 있는데도 거의 최음에 가까운 강렬함을 지니고 있다.’ 여기서 상상의 한계를 느꼈다. 힘없는, 파괴하고, 최음에 가까운 강렬함…이 도대체 뭐냐고!ㅠㅠ 작품을… 그림을 더 더 많이 보고 접하다 보면 이 그림을 상상해 낼 수 있을까? 그리고 그의 소설... 또 하나의 특징을 발견한 것이! 사건의 기승전결이랄 게 딱히 없다. 이미 발생한 어떤 상황에서 과거와 미래로 점점 퍼져나가며 이야기를 하다가도 소설 안의 그 시간에서 이야기가 흘러가거나 벗어난 적이 없다. 하여간 독특하다. 게다가 그리 길지 않은 소설에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니체의 ‘영혼회귀’도 있었고 벨라스케스의 <라스메니나스>로 부터 정신분석의 어느 부분도 있었다. 분명 내가 알지 못하여 인지하지 못한 것들도 적지 않게 들어있을 거라 생각한다. 덕분에 나는 하고 싶은 일이 하나 생겼다.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하나의 이유를 발견하게 해준 책이 고맙다. 그렇기에 열심히 농락당했지만, 이런 농락이야 기꺼이, 즐거이, 얼마든! . . -내용중 라프케는 하인리히 퀴르츠라는 매우 젊은 화가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부탁하면서, 그의 컬렉션을 소장해 놓은 방 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들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담아내도록 요청했다. -내용중 이 세 작품은 하인리히 퀴르츠가 우리에게 보여준 재능과 헤르만 하프케가 발굴 및 수집 과정에서 느꼈을 행복을 동시에 설명해줄 만한 그림들이다. -내용중 다시 말해, 그림 <어느 미술애호가의 방> 속에는 정확성을 유지한 채 첫번째 복제, 두번째 복제, 세번째 복제가 이어지고 있으며, 캔버스 위에 미세한 붓터치 말고 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복제가 반복되고 있다. 요컨대, 그림 <어느 미술애호가의 방>은 단순히 개인 미술관의 평범한 재현이 아니다. 연속되는 반사 유희와 점점 더 세밀해지는 반복이 만드는 마법적인 매력, 완벽하게 몽환적인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동요하는 작품이다. 이 몽환적 세계 속에서 그림의 유혹은 무한대로 증폭되며, 정점에 이른 회화적 정확성은 그것의 종점을 향해 가기는커녕 오히려 ‘영원회귀’라는 숭고한 정신으로 한순간 승화한다. -내용중 이 작품은 예술의 죽음을 나타내는 이미지이며, 자신의 고유한 표본을 무한히 반복하도록 운명지어진 이 세계에 대한 거울과 같은 반영이기 때문이다. 또한 노박은 관람객을 극도로 격양시킨 모사화와 모사화 사이의 미세한 차이들이야말로, 예술가의 우울한 운명에 대한 최후의 표현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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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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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っという間のハーフバースデ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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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旦那さんの実家でサクッと撮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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ばぁばがしんばしで買ってきたスウェットがよく似合っ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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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ママリ #ベビフル #親バカ部 #コドモノ#新米ママ #男の子ママ #生後6ヶ月 #コドモダカラ #赤ちゃんのいる生活  #babyboy  #baby #mybaby #mama #出産 #赤ちゃん #9月25日生まれ #9月25日 #男の子 #locari #従兄弟  #リンクコーデ #ハーフバースデー #おむつケーキ  #育児あるある
. day 181 . あっという間のハーフバースデー🎂✨ . 昨日、旦那さんの実家でサクッと撮影📸 . ばぁばがしんばしで買ってきたスウェットがよく似合っております😂 . . #20170925  #ママリ  #ベビフル  #親バカ部  #コドモノ #新米ママ  #男の子ママ  #生後6ヶ月  #コドモダカラ  #赤ちゃんのいる生活  #babyboy  #baby  #mybaby  #mama  #出産  #赤ちゃん  #9月25日生まれ  #9月25日  #男の子  #locari  #従兄弟  #リンクコーデ  #ハーフバースデー  #おむつケーキ  #育児あるある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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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生の思い出頂きました。
#20170925  . 一生の思い出頂きました。
今季本拠地最終戦、そして森野選手引退試合。勝ち負けに関わらず最高のゲームでした。クソガキの頃から憧れてた選手の引退は悲しいけど、生で見届けられて良かったです👁👃👁 本当に感動の試合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観戦されていたドラゴンズファン、カープファンの皆さんもお疲れ様でした💥💥
EOS60D + A005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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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りがとう森野将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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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引退試合
#京田たまらん
#會澤翼
#胴上げ
#森野将彦
#ナゴヤドーム
#nagoyadome
#新井貴浩
#新井さん
#原点回帰
#thanks7
#サヨナラ勝ち
今季本拠地最終戦、そして森野選手引退試合。勝ち負けに関わらず最高のゲームでした。クソガキの頃から憧れてた選手の引退は悲しいけど、生で見届けられて良かったです👁👃👁 本当に感動の試合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観戦されていたドラゴンズファン、カープファンの皆さんもお疲れ様でした💥💥 EOS60D + A005 #20170925  #dragons  #ありがとう森野将彦  #carp  #引退試合  #京田たまらん  #會澤翼  #胴上げ  #森野将彦  #ナゴヤドーム  #nagoyadome  #新井貴浩  #新井さん  #原点回帰  #thanks7  #サヨナラ勝ち